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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크리스천(5일후 주일) (2016-08-09 13:37:28, Hit : 621, Vote : 16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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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아인슈타인의 E=mc^2 논문을 2011년 2월15일 아침(6시전후)에 내가 수정하다.
E=mc^2 독일어 논문(월간<과학동아> 2005년 1월호,2005년은 특수상대론 발표 100주년을 기념한 세계 물리학의 해)이 특수상대론에 관한 기사에 보였는데 수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.(E=mc^2 논문은 3페이지분량)

독일어는 잘 모르지만 수식은 세계공통의 언어이므로 알 수 있다. E=mc^2(E는 엠씨 제곱) 논문은 한글로 번역(영어로 번역된 E=mc^2 논문도 있음)되어 있다.(나는 도서관에서 아인슈타인이 1905년에 독일의 물리학연보에 발표했던 5편의 논문중에서 주요논문을 몇년 전에 복사했음)

질량-에너지 등가원리인 E=mc^2 논문에서
H0 = H1 + [L/2*{1 - v/c*cosφ/루트(1 - v^2/c^2)} + L/2*{1 + v/c*cosφ/루트(1 - v^2/c^2)}]
= H1 + L/루트(1 - v^2/c^2)을 다음과 같이 고쳐야 한다. *은 곱하기를 의미, 여기서 L은 에너지(요즘은 E로 표현) v는 물체의 속도, c는 빛의 속도(광속도), 그리스문자φ(파이)인데 cosφ(코사인 파이)는 에너지의 각도

H0 = H1 + [L/2*(1 - v/c*cosφ) + L/2*(1 + v/c*cosφ)] = H1 + L ---------------- (1)

위식을 보기좋게 정리하면 H0 = H1 + L
자연스럽게 E=mc^2 논문에 나온 다른 수식도 수정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
E=mc^2 논문을 더 일찍 봤다면 몇 년전에 발견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는 하군요.
제가 연구한 내용을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다가 젊은 나이에 뇌종양으로 숨진 막스 아브라함(양자역학의 아버지 플랑크가 가르쳐서 22살에 박사학위를 받음)에게 헌정합니다. (__)
전자기학에서 아브라함-로렌츠의 공식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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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특수상대론 논문에서 빛의 압력(광압)은 다음과 같다.('은 프라임으로 발음) 2007년 10월3일(개천절)에 대학도서관 열람실에서 발견했음

크리스천(5일후 주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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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양자역학의 문제점은 전자의 속도가 양자화(불연속적)된다는 것이다. 아인슈타인이 옳았다.

무명의 크리스천 충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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